천년전주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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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111310 | 김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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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김백선 / 1966년생 KIM PAIK SUN

김백선사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 NOW
    • '백선디자인 스튜디오' 대표
    • '경원대학교 실내건축학과' 겸임교수
    •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 부회장
    • '한국건축가협회(KIA)' 정회원
    • '한국 현대미술 대상작가 초대전' 초대작가 (국립 현대미술관)
    • '중앙미술대전 대상작가 초대전' 초대작가 (호암 아트홀)
    • '제3회, 4회 세계도자비엔날레 여주관 세라믹하우스II' 연출 감독
    • '한국 건축가협회' 초대작가
    • '한국 인테리어디자인대전' 심사위원
    •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심사위원
    • '세계실내디자인대회' 초대작가
    • '2007 한국 건축가협회' 초대작가
    • '삼성물산 건설부문 주택사업본부' 자문위원
    • '천년전주명품 onn' 아트디렉터
    • 'SEOUL DESIGN FESTIVAL' 아트디렉터
  • AWARD
    • '코리아 골든스케일 베스트디자인어워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 'KOSID 작품전' 대상 건설교통부장관상 수상
    • '한국공간디자인대상 장려상' 수상
    • 'APSDA AWARDS' 수상 (싱가포르)
    • '명가명인상' 수상
    • 'MARU DESIGN AWARDS (COMMUNICATION TREND)' 수상
    • '중앙 미술대전' "대상" (호암 미술관)
  • ADDRESS
    서울시 강남구 논현2동 243-17 T) 02-548-6788 / 548-4257 / 548-4258 F) 02-548_4259 e-mail : paiksun@chol.com / http://www.paiksundesign.co.kr

작품

  • 심재心齋1 사진 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전통적인 형태의 사방탁자를 모티브로 삼음
    • 현재의 생활공간에 맞도록 대형화시켰으며, 각 소재에 대한 고민과 후가공에 집중하여 옻칠과 낙동 등으로 대형화된 모듈이 그 색과 형태를 유지하도록 작업
    • 작품명은 사방탁자의 곧은 선과 열린 공간처럼 사람의 마음을 다스리라는 의미로 심재心齋로 명명
    • 작품명 : 심재心齋1
    • 작품내용 : 사방탁자
    • 디자이너 : 김백선
    • 제작자 : 조석진 (무형문화재)
    • 소재 : 주소재-흑단나무, 부소재-오동나무 , 표면처리-천연도료,낙동
    • 사이즈(㎜) : 길이 2100 , 깊이 450, 높이 1680
    • 인력투입 : 2명,30일
  • 심재心齋2 사진 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전통적인 형태의 사방탁자를 모티브로 삼음.
    • 현재의 생활공간에 맞도록 대형화시켰으며, 각 소재에 대한 고민과 후가공에 집중하여 천연도료칠과 낙동 등으로 대형화된 모듈이 그 색과 형태를 유지하도록 작업
    • 작품명은 사방탁자의 곧은 선과 열린 공간처럼 사람의 마음을 다스리라는 의미로 심재(心齋)로 명명
    • 심재(心齋)l이 대형화된 형태라면 심재(心齋)ll는 2개가 한쌍으로 이루어 졌으며 세로로 긴 형태임
    • 특히 사방탁자가 가지는 날씬한 곡선미와 긴장미를 염두에 두고 제작
    • 작품명 : 심재心齋2
    • 작품내용 : 사방탁자
    • 디자이너 : 김백선
    • 제작자 : 조석진 (무형문화재)
    • 소재 : 주소재-흑단나무, 부소재-오동나무 , 표면처리-천연도료,낙동
    • 사이즈(㎜) : 길이 600 , 깊이 400, 높이 1900
    • 인력투입 : 2명,20일
  • 심재心齋3 사진 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전통적인 형태의 사방탁자를 모티브로 삼음
    • 현재의 생활공간에 맞도록 대형화시켰으며, 각 소재에 대한 고민과 후가공에 집중하여 천연도료칠과 낙동 등으로 대형와된 모듈이 그 색과 형태를 유지하도록 작업
    • 작품명은 사방탁자의 곧은 선과 열린 공간처럼 사람의 마음을 다스리라는 의미로 심재(心齋)로 명명
    • 심재(心齋)2 기존의 형태가 아닌 서랍을 추가한 형태 심재(心齋)3는 2개가 한쌍으로 이루어졌으며 세로로 긴 형태임
    • 작품명 : 심재心齋3
    • 작품내용 : 사방탁자
    • 디자이너 : 김백선
    • 제작자 : 조석진 (무형문화재)
    • 소재 : 주소재-흑단나무, 부소재-오동나무 , 표면처리-천연도료,낙동
    • 사이즈(㎜) : 길이 600 , 깊이 400, 높이 1900
    • 인력투입 : 2명,20일
  • 연然1 사진 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거실공간 등 현대 주거문화의 중심인 거실에 대표적인 쓰임새를 갖는 거실장 제작
    • 앞면에는 부빈가라는 목재의 표면에 자연적으로 생성된 물결문양을 그대로 살리고 최대한 인공적인 가공을 배재함으로써 자연의 형태를 유지
    • 상판과 앞판 등은 검은 옻칠을, 서랍의 내부에는 붉은 주칠을 함으로써 우리 전통의 칠을 재현하고 품위를 높임
    • 작품명은 자연을 담은 가구라는 의미로 연(然)이라 명명
    • 작품명 : 연然1
    • 작품내용 : 거실장
    • 디자이너 : 김백선
    • 제작자 : 조석진 (무형문화재)
    • 소재 : 주소재-부빈가, 부소재-오동나무 , 표면처리-옻칠
    • 사이즈(㎜) : 길이 2400 , 깊이 800, 높이 600
    • 인력투입 : 2명,60일
  • 연然2 사진 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현대의 수납가구 중 가장 보편적인 서랍 수납장을 제작
    • 특히 몽키파드라는 목재의 표면에 일어난 비정형의 문양을 한국화의 수묵담채의 느낌을 살려 서랍 표면에 적절히 배치함으로써 자연의 신비한 형태를 직접 살리고 유일무이한 제품으로 제작
    • 작품명은 자연을 담은 가구라는 의미로 연(然)이라 명명
    • 작품명 : 연然2
    • 작품내용 : 거실장
    • 디자이너 : 김백선
    • 제작자 : 조석진 (무형문화재)
    • 소재 : 주소재-몽키파드, 부소재-흑단,오동나무 , 표면처리-옻칠,주칠
    • 사이즈(㎜) : 길이 1500 , 깊이 500, 높이 1000
    • 인력투입 : 2명,20일
  • 연然3 사진 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현대의 수납가구 중 가장 보편적인 서랍 수납장을 제작
    • 흑단나무 목재의 표면에 일어난 비정형의 문양을 한국화의 수묵담채의 느낌을 살려 서랍 표면에 적절히 배치함으로써 자연의 신비한 형태를 직접 살리고 유일무이한 제품으로 제작
    • 작품명은 자연을 담은 가구라는 의미로 연(然)이라 명명
    • 작품명 : 연然3
    • 작품내용 : 서랍장
    • 디자이너 : 김백선
    • 제작자 : 조석진 (무형문화재)
    • 소재 : 주소재-흑단나무, 부소재-오동나무 , 표면처리-천연도료,낙동
    • 사이즈(㎜) : 길이 1930 , 깊이 400, 높이 890
    • 인력투입 : 2명,30일
  • 연然4 사진 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거실공간 등 현대 주거문화의 중심인 거실에 대표적인 쓰임새를 갖는 거실장 제작
    • 기존의 연(然)2의 거실장을 2단으로 제작한 작품
    • 앞면에는 부빈가라는 목재의 표면에 자연적으로 생성된 물결문양을 그대로 살리고 최대한 인공적인 가공을 배재함으로써 자연의 형태를 유지
    • 작품명은 자연을 담은 가구라는 의미로 연(然)이라 명명
    • 작품명 : 연然4
    • 작품내용 : 거실장
    • 디자이너 : 김백선
    • 제작자 : 조석진 (무형문화재)
    • 소재 : 주소재-부빈가, 부소재-오동나무 , 표면처리-천연도료,낙동
    • 사이즈(㎜) : 길이 2400, 깊이 550, 높이 800
    • 인력투입 : 2명,20일
  • 휴休사진 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궁궐이나 사찰 등의 문이나 고급한옥 문에 쓰이는 문살 제작기법을 응용하여 제작
    • 무형문화재 창호장인 김재중 명인의 여러 가지 문살 형태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살 문양으로 제작
    • 형태의 미를 강조하고 이에 따라 수납공간 등을 의도적으로 절제하고 담백한 표면처리로 디자인
    • 작품명 : 휴休
    • 작품내용 : 콘솔꽃실문응용
    • 디자이너 : 김백선
    • 제작자 : 김재중 (무형문화재)
    • 소재 : 주소재-적송,흥송 부소재-집성목 , 표면처리-칠
    • 사이즈(㎜) : 길이 2400, 깊이 450, 높이 810
    • 인력투입 : 3명,30일
  • 무제사진 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먹감나무가 가지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최소한의 가공으로 제작
    • 유일한 꾸밈은 흑단난무 나비문양 짜맞춤
    • 추후 작품도 먹감나무 원목 그대로의 느낌을 살릴 수 있는 형태로 제작
    • 작품명 : 무제
    • 작품내용 : 좌탁
    • 디자이너 : 김백선
    • 제작자 : 조석진 (무형문화재)
    • 소재 : 주소재-원목(먹감) , 표면처리-옻칠
    • 사이즈(㎜) : 길이 1500, 깊이 250, 높이 250
    • 인력투입 : 2명,5일
  • 서書 사진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먹감나무가 가지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최소한의 가공으로 제작
    • 작은 서랍이 있어서 여러 가지를 넣을 수 있음
    • 추후 작품도 먹감나무 원목 그대로의 느낌을 살릴 수 있는 형태로 제작
    • 작품명 : 서書
    • 작품내용 : 소형서랍장
    • 디자이너 : 김백선
    • 제작자 : 조석진 (무형문화재)
    • 소재 : 주소재-원목(먹감) , 부소재-흑단, 표면처리-칠
    • 사이즈(㎜) : 길이 425, 깊이 200, 높이 65
    • 인력투입 : 2명,5일
  • 선禪 사진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디지털 패널을 대나무의 마디와 같이 세로로 배열
    • 실제 수묵화로 그린 사군자 중의 대나무 미디어 영상이 바람에 흔들리는 형태로 제작
    • 후면은 LED조명이 있어 간접조명 등으로 활용하며 외곽의 틀은 편백나무(히노끼)로 제작
    • 작품명 : 선禪
    • 작품내용 : 미디어아트등
    • 디자이너 : 김백선
    • 제작자 : 조석진 (무형문화재)
    • 소재 : 주소재-원목(먹감) , 부소재-흑단, 표면처리-칠
    • 사이즈(㎜) : 길이1500, 깊이 250, 높이 250
    • 인력투입 : 2명,10일
  • 석石사진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흑단나무가 가지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최소한의 가공으로 제작
    • LED조명을 삽입하여 돌에 비춰지는 음영을 조형적으로 표현하게 함
    • 사용자의 임의로 배치하여 사용하게 만듬
    • 작품명 : 석石
    • 작품내용 : 조명
    • 디자이너 : 김백선
    • 제작자 : 조석진 (무형문화재)
    • 소재 : 주소재-흑단 , 표면처리-칠
    • 사이즈(㎜) : 길이600, 깊이 50, 높이 20
    • 인력투입 : 2명,5일
  • 향香사진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먹감나무가 가지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최소한의 가공으로 제작
    • 실제 향을 꽂아 쓰는 향꽂이이며 디지털 패널에 향이 피어오르는 영상도 동시에 구현
    • 현상과 그 현상이 잔영이 되어 지속되는 양면의 세계를 동시에 표현
    • 작품명 : 향香
    • 작품내용 : 향꽂이
    • 디자이너 : 김백선
    • 제작자 : 조석진 (무형문화재)
    • 소재 : 주소재-원목(먹감) , 부소재-흑단, 표면처리-칠
    • 사이즈(㎜) : 길이 480, 깊이 90, 높이 100
    • 인력투입 : 2명,5일
  • 한지발사진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실제로 한지를 뜨는 한지발을 제작하고 댓살을 엮는 부분에 문양을 적용
    • 문자는 서(書)와 권(卷)으로 서권기(書卷氣) 문자향(文字香)의 줄임
    • 한지가 선비의 방을 상징하듯 글에는 기가 있고 문자에는 향기가 있어야 한다는 의미
    • 작품명 : 한지발
    • 작품내용 : 한지발
    • 디자이너 : 김백선/유배근
    • 제작자 : 유배근 (무형문화재)
    • 소재 : 주소재-대나무
    • 사이즈(㎜) : 길이 450, 높이 1400
    • 인력투입 : 2명,30일
  •  루樓사진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전통형태의 자를 현대적인 의미로 재해석
    • 소재는 자의 특성대로 가장 단단한 흑단나무와 화류목을 활용하고 그 질감을 사포로 살림
    • 눈금과 온브랜드 마크, 제작자 등은 전통적인 방식을 살려 소뼈 상감기법으로 표현
    • 특히 한국 전통문화 속에 자가 가지는 의미는 금척(金尺) 설화에 잘 표현되어 있고 백성의 뜻을 잘 살피고 바른 마음으로 정치를 하라는 뜻으로 임금이 신하(문신)에게 하사했다. 작품명은 자의 눈금이 자연스럽게 쌓여 있고 높은 곳에 올라 세상을 바로 보라는 의미로 루(樓)로 명명
    • 포장케이스는 오동나무 통목을 직접 깍아 만들고 표면에 온브랜드 마크를 삽입
    • 작품명 : 루樓
    • 작품내용 : 전통자
    • 디자이너 : 김백선
    • 제작자 : 조석진 (무형문화재)
    • 소재 : 주소재-흑단,화류나무,뼈상감 / 표면처리-천연도료
    • 사이즈(㎜) : 길이 600, 깊이 30, 높이 6
    • 인력투입 : 2명,3일
  •  합合사진오른쪽 내용 참조

    제작의도
    • 옻칠쟁반으로 쟁반의 라인을 주칠로 하여 모던한 느낌을 만들어 냈음
    • 3개가 한 세트로 대.중.소 사이즈로 구성
    • 작품명 : 합合
    • 작품내용 : 작은서랍
    • 디자이너 : 김백선
    • 제작자 : 최대규(장인)
    • 소재 : 주소재-원목 / 표면처리-칠
    • 사이즈(㎜) : 길이 450, 깊이 300, 높이 80
    • 인력투입 : 1명,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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