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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8 서울디자인페스티벌 밀라노 전시 2 2008-06-16 6433
 

 2008 서울디자인페스티벌 밀라노 전시

바야흐로 디자인이 경쟁력인 시대. 기업은 물론 도시, 국가의 경쟁력을 측정하는 주요 내용에도 ‘디자인’은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기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 예로 서울시는 이전의 기능과 효율 중심의 도시에서 문화와 디자인이 중심이 되는 일명 ‘소프트 시티’, ‘디자인 서울’로 거듭나기 위해 ‘서울특별시 디자인서울총괄본부(design.seoul.go.kr)’를 주축으로 다양한 문화·디자인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국내 도시, 기업 차원의 ‘디자인적 발전’과 한국 디자인과 디자이너 홍보에 힘을 실어줄 한국발(發) 디자인 축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밀라노에서 힘찬 시작을 알려왔다.


   

 

 

 

바야흐로 디자인이 경쟁력인 시대. 기업은 물론 도시, 국가의 경쟁력을 측정하는 주요 내용에도 ‘디자인’은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기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 예로 서울시는 이전의 기능과 효율 중심의 도시에서 문화와 디자인이 중심이 되는 일명 ‘소프트 시티’, ‘디자인 서울’로 거듭나기 위해 ‘서울특별시 디자인서울총괄본부(design.seoul.go.kr)’를 주축으로 다양한 문화·디자인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국내 도시, 기업 차원의 ‘디자인적 발전’과 한국 디자인과 디자이너 홍보에 힘을 실어줄 한국발(發) 디자인 축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밀라노에서 힘찬 시작을 알려왔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2002년부터 한국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교류의 틀을 자처해온 행사다. 지난해 처음으로 밀라노에서 개최된 ‘서울디자인페스티벌 밀라노전시’는 한국 디자인과 디자이너의 가능성을 확인한 기회였으며, 이에 올해는 더욱 광범위한 규모로 밀라노에서의 두 번째 전시가 기획됐다.

 

디자인하우스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의 주최로 약 500m² 규모의 밀라노 LUISA BECCARIA에서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 ‘2008 서울디자인페스티벌 밀라노전시’는 크게 ‘디자인 경영기업’, ‘디자이너 브랜드’, ‘디자인 프로모션’, ‘디자이너스 랩’으로 구성됐다. 전시회 주제는 ‘손·멋(Designer’s HAND)’으로, 전 세계가 보편적으로 공유하는 디자인보다 한국만의 빛깔이 녹아 들고, 흡사 장인의 혼(魂)을 투영한 한국 고유의 디자인색을 알리겠다는 취지에서 정해졌다. 전시 아트디렉터는 건축가 김백선이 맡아 한국의 ‘손·멋’을 유연히 관람할 수 있는 동선을 구현해냈고, ‘2008 서울디자인페스티벌’ 포스터에 실린 찻잔을 아름답게 찍어낸 묵화 ‘Natural Bowl’은 직헌(直軒) 허달재의 작품으로 전시회에 한국 고유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2008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의 첫 번째 글로벌 프로모션인 ‘2008 서울디자인페스티벌 밀라노전시’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베를린(5월 21일~25일)과 서울(12월 10~14일)에서도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디자이너로서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릴 신예 디자이너들을 소개하고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디자인 프로모션’ 부문. 이에 참가한 디자이너는 전창명, Culture Connexion, 김희원, 이혜영, 김홍용 외 총 19팀이며, 2002년~2007년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참가 디자이너로 구성됐다.

 

 

 

 

 

I 디자이너 : 전창명
모서리에 세워 사용하는 옷걸이로, 조상들이 사용하던 옷걸이 '횃대'에서 힌트를 얻어 구상했다.

 

 

 

I 디자이너 : 나훈영, 김일환, 고현선 (Culture Connextion)전통음료, 떡을 판매하는 공간 ‘빚은’. 이 공간이 한국의 문화와 디자인을 상징하도록 설치작품과 가구 디자인, 인쇄물을 일관된 컨셉트로 구성했다.

 

 

 

I 디자이너 : 김희원, 작품명 : 테이크 오프 (Take off)
빛이 있는 상판과 5개의 그래픽 레이어로 구성된 작품으로, 레이어를 벗길 때마다 다른 디자인, 색상, 밝기를 표현하는 테이블이다.

 

 

 

I 디자이너 : 이혜영, 작품명 : 고치
패션과 조명이라는 소재로 예술성과 비즈니스를 동시에 표현한 것으로, 복잡한 삶 속에서 잃어버린 모습들이 빛을 만나 변해가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I 디자이너 : 김홍용한글 자음 ‘ㄱ’을 모티브로 한 조명으로, 소재는 순수 금속재인 철을 사용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소재를 노출시키고 접어서 만드는 방식을 사용했으며, 디자인적 감각을 유지하되 실용성도 저버리지 않도록 구상한 작품이다.

 

 

 

I 디자이너 : 이화선, 진원호 (GOCCE), 작품명 : 아메바 (AMEBA)
셀(cell) 형태의 유닛들을 특정한 개체를 위한 하나의 요소로 보는 데서 출발한 작품. 다양한 제품군에 적용함에 따라 새로운 디자인 제품으로의 무한한 창작 가능성을 보여준다.

 

 

 

I 디자이너 : 유혜영, 작품명 : 나는 이상한 노랑 (Soy Curiosa Amarilla)
작가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창작된 아이들과 인형들을 그린 일러스트

 

 

 

I 디자이너 : 이난희, 작품명 : 라이팅 위드 글라스 (Lighting with Glass)
그릇 형태의 베이스에 유리 접시를 올린 조명으로, 같은 크기의 베이스에 다른 디자인의 유리 접시를 교체할 수 있으며, 유리는 접시 또는 조명갓으로 활용할 수 있다.

 

 

 

I 디자이너 : 신장현, 이보경 (IWASHIN), 작품명 : 테셀테셀의 컨셉트는 테셀레이션 기법과 EVA 소재를 사용해 목마와 퍼즐매트를 하나로 통합한 것. 아이들은 테셀레이션 패턴을 조립하면서 기하학, 무한대의 개념을 배우고, 완성된 패턴은 단단한 이음새의 방음 매트로 사용하는 등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I 디자이너 : 권재민디자인의 한계와 가치를 고민하는 디자이너 권재민이 제작한 스탠드와 테이블이 하나된 작품.

 

 

 

I 디자이너 : 박재문교차개념을 적용한 시계 형태의 작품과 재치 있는 발상의 촛대.

 

 

 

I 디자이너 : 양재원
바닥을 쓸면서 주인과 산책하던 강아지는 대걸레로 변신하고, 카멜레온의 습성은 줄자가 되고. 식빵 모티브의 샌드위치 스폰지와 종이비행기 모티브의 데스크탑 홀더 등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한 생활용품에 한계란 없는 듯 보인다.

 

 

 

I 디자이너 : 이장섭
2007년부터 시작한 ‘복잡도시(Complex City)’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세계 주요 도시의 패턴에서 추출한 패턴을 월 데코레이션 아이템으로 적용한 작품이다.

 

 

 

I 디자이너 : 위진석 (GOCCE), 작품명 : 툴 체어 (Tool chair)
농기구의 특정 부분을 다른 용도의 제품에 결합해 또 다른 기능을 창조한 작품.

 

 

 

I 디자이너 : 김기현양초 심지가 완전히 타면 파라핀 화분이 되는 작품. 초가 소멸한 곳에서 새로운 생명이 자라나는 컨셉트로 동양 사상의 ‘선순환’ 개념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I 디자이너 : 이승익, 음하영

I 작품명 : 허니콤라이팅&월파티션 (Honeycomb lighting&wall partition)
벌집과 벌의 이미지를 추출해 새로운 유기적 공간을 연출했다. 허니콤라이팅(Honeycomb lighting)은 스트로우를 사용해 홀로그램 효과와 착시 효과를 줬고, 월파티션(wall partition)은 울 펠트 와펜(wool felt wappen)을 모듈화해 제작했다.

 

 

 

I 디자이너 : 김선태, 작품명 : 누비 스툴(Nubi Stool)
한국의 누비옷에서 사용되는 전통 옷감을 스툴에 사용했다. 스툴은 벤딩 기법으로 제작되어으며, 우아한 곡선을 강조한 것이 특징.

 

 

 

I 디자이너 : 이달우소소한 일상의 모습을 담은 티백 디자인.

 

 

 

I 디자이너 : 금람해, 소정진 (101)
48개의 옷걸이로 만든 조명으로, 일상에서 필요 이상으로 소유하게 되는 옷걸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했다.


 

casa.co.kr
에디터 김민경 기자

출처 : Tong - SUNFLOWER님의 INTERIOR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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