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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년전주 한국적 라이프스타일전 2010-02-11 5036
 

 

 

작지만 아름다운 옛 것을 취하다

명품공예브랜드 ‘온‘ 첫 전주전시 ... 가구 악기 생활소품 등 40여점 선봬

  전주의 명품공예브랜드 ‘온 Onn’의 첫 번째 전주전시회가 열린다.

  * 온(onn)은 2007년 첫 선을 보인 전주시의 명품공예브랜드로 전주의 무형문화재 9명과 아트디렉터 이상철, 김백선의 공동작업을 통해 가구, 부채, 악기 등 다양한 공예명품과 이를 적용한 한국적 생활공간을 제안해오고 있다. 특히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이탈리아 밀라노 가구박람회 등 수준높은 국내·외 대규모 프로모션에 참가하며 주목받고 있다.

  전주시와 (사)천년전주명품사업단(이사장 안세경)에 따르면 2월 17일부터 21일 닷새동안 전주시공예품전시관 기획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 조석진(소목장), 고수환(악기장), 유배근(한지발장) 등 세 명의 무형문화재와 도자, 침선, 합죽선, 소목 등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여섯 명의 젊은 공예작가가 제안하는 가구, 조명 등 생활용품과 가야금 등 4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 이번 전시는 특히 국내 유일의 한지발장인 유배근(무형문화재)의 한지발을 응용한 스탠드와 책장, 지우산 형태를 고스란히 살려낸 조명 등 새로운 시도들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일반 구매자의 접근을 쉽게 하기 위해 사방탁자를 기본으로 한 소형 서류함과 서랍장, 나무와 도자기 소재를 활용한 줄자 등 다양한 소품도 제안하고 있다.

  ○ 생활소품뿐만 아니라 서재에 어울릴 법한 사무용품도 눈에 띈다. 메모보드, CD정리함 등 5개 소품을 8㎝ 정육면체 큐브형태로 디자인한 ‘오嵐黴?amp;rsquo;, 지칼, 나무와 도자기 소재를 사용한 줄자, 짜맞춤을 활용한 테이블 조명 등 현대적 감성을 반영했다.

  * 짜맞춤은 한옥을 짓거나 가구를 제작하는데 쓰이는 전통 결구법으로 못이나 아교 같은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나무와 나무만으로 결합하는 방법이다. 현재 결합의 구조에 따라 장부짜임, 연귀짜임 등 약 70가지의 분류작업이 진행중이다.

  ○ 무엇보다 그동안 서랍장, 거실장 등 대형에 국한돼왔던 온브랜드의 제품 영역을 조명, 한식과 어울리는 테이블과 그릇류 등 소품으로 대폭 넓히고 디자이너도 세 명으로 보강, 다양한 제품군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눈길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공예명품 온(onn)에 대한 구입문의는 많으나 제품의 수량이 한정적이어서 일반인의 접근이 쉽지않았다는 분석에 따른 것으로 온에 대한 일반 소비자의 브랜드 접근성을 높이고 산업적 기반을 갖추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특히 이번 전시회 개막식에는 펜디, 지방시, 마크제이콥스 등 명품의 국내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블루벨코리아 김주선 이사, 국내 문화상품기획자인 가와코리아 강은정 사장 등 상품구매자(MD)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어서 시제품의 산업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때보다 높다.

  ○ 한편 천년전주명품사업단 진효승 사무국장은 “그간 공예트렌드페어나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등을 통해 ‘온’ 제품을 발표하며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으나 정작 전주에서는 브랜드 인지도가 낮았던 점을 고려해 전주시민들에게 먼저 2010년 새 제품을 선보이게 돼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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