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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주한지, 일상복으로 거듭 2008-12-05 4570
 

서울디자인 페스티벌에서 신예디자이너들이 전주한지를 활용 판화작품 900여점이 완성돼 예술작품의 품격있는 소재로 선보인다.

3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 태평양 홀에서 올해 일곱번째 맞는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미래를 이끄는 국내.외스타 & 신예디자이너, 대표적인 디자인 브랜드와 전문회사 바이어가 함께 만들어가는 디자인프로모션 축제다.

매년 실험적인 주제로 디자이너들이 창조적인 해석을 제시해 온 디자이너스 랩(Korean Paper)에서 '전주한지'를 테마로 한국적인 것의 디자인적 가능성을 제안하는 것으로 중국의 '선지'나 일본의 '화지'에서 찾을 수 없는 보존성과 질감을 자랑하는 한지가 재창조돼 변신을 준비한다.

디자이너스 랩 판화작품 제작에 참여하는 신예디자이너로는 고영인, 권희재, 디자인 프로젝트 그룹 그레이 등 30여명으로 한명의 디자이너가 각각 30호의 판화작품을 제작, 총 90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예술의 경지에 오른 디자인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전주한지의 예술적인 맛과 멋을 한층 격상시키는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본다.

시 관계자는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의 한지사용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 전주한지의 마케팅 강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는 900여점의 절반인 450여점을 소유하게 되고 한지의 활용과 재발견을 주제로 지속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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